소와 아기

2020.11.11 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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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에 가면 소를 볼 수 있어요.
점심을 먹고 소도 배고플까봐 여물을 주면서 "맘마 많이 먹어~" 얘기하네요.
시골에서 소는 아기의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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