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야, 안녕?

2020.11.01 윤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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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야, 안녕?" 너무나 귀여운 송아지에게 내가 먼저 인사를 했다.
아들과 함께 춘천 고탄리에 위치한 "해피초원목장"에 갔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춘천에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탄성이 나온다.
춘천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언덕 위에 펼쳐지는 초원의 풍경은 환상이란 말이 어울린다.
어린 송아지 한마리가 앉아서 쉬고 있는 송아지 형한테 "배부르게 먹었어?" 라고 묻기도 한다.
나도 "송아지야, 안녕?"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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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자

    우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