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많은 9세때의 아들사진입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이구요~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어릴적 동물있는곳에 많이 데려갔었어요.
동물을 이뻐하고 좋아하지만 덩치가 크고 눈이 커다란 소를 보고서는 겁나했는데 그래도 먹이를 주겠다며 멀찌기서 팔을 내밀어 먹이를 주던모습을 찍어두었었어요.
이런행사에 쓰일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었는데..
사진찾다가보니 아이들 어릴적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행사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우와 찍은사진이 있어서 참가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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