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랴~~~워~~~

2020.11.01 임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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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접어들기전 11월 초 잘익은 감자 받에서 농부가 소 쟁기질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함께 농사짓는 한우는 우리들과 밀접한 관계임이 틀림없습니다.
쟁기질하며 이랴! 워워~~하는 농부의 목소리가 밭 전체에 울려 퍼지며 아버지의 모습을 연상시켜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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