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사과 먹어볼래

2020.11.05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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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을 먹을 때 아들 딸을 떠올리는 부모처럼, 농부들은 사과철이 되면 동거동락하는 소를 생각합니다.
새콤달콤 사과맛을 본 소들은 내년 이맘 때쯤 자연스레 군침을 흘리지 않을까요.
같은 것을 나누어 먹었으니 농부와 소는 누가 뭐래도 식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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