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길을 걷다
제주올레길 3-B코스를 걷다보면 신천목장이라는 곳이 나온다.
신천목장은 개인사유지임에도 올레꾼들을 위하여 길을 내어주고 있다.
덕분에 제주의 좋은 경치와 길을 끊김없이 이어 주어 참 감사한 장소이다.
이 목장은 바닷가와 인접한 곳에 소를 풀어 키운다
그렇다보니 경치를 보며 걷고 있으면 소들의 생활소리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곳이다.
그렇게 즐기고 걷다보니 저만치 앞에서 서부작 서부작 소들의 걷는소리가 들린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휴대폰을 올려 사진을 찍었다.
나는 올레길에, 소는 울타리에 맞춰 걷는 조용한 상황 속 찰칵거리는 소리가 크게만 울린다.
소리가 신경이 쓰였는지 소들은 목장 안쪽으로 발을 옮긴다.
그렇게 나 또한 남은 올레길로 발을 옮기며 우리는 각자의 길을 걸어갔다
신천목장은 개인사유지임에도 올레꾼들을 위하여 길을 내어주고 있다.
덕분에 제주의 좋은 경치와 길을 끊김없이 이어 주어 참 감사한 장소이다.
이 목장은 바닷가와 인접한 곳에 소를 풀어 키운다
그렇다보니 경치를 보며 걷고 있으면 소들의 생활소리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곳이다.
그렇게 즐기고 걷다보니 저만치 앞에서 서부작 서부작 소들의 걷는소리가 들린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휴대폰을 올려 사진을 찍었다.
나는 올레길에, 소는 울타리에 맞춰 걷는 조용한 상황 속 찰칵거리는 소리가 크게만 울린다.
소리가 신경이 쓰였는지 소들은 목장 안쪽으로 발을 옮긴다.
그렇게 나 또한 남은 올레길로 발을 옮기며 우리는 각자의 길을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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