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야~맘마먹자♡

2020.11.07 진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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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젖을 먹지않은 송아지
무럭무럭 자라도록 놀러온 저희 조카가 송아지 맘마를 주었지요^^
젖병을 어찌나 쌔게 빨던지 젖병을 빼앗겨 눈물도 보였지만
그마저도 즐거웠습니다
송아지 한마리 한마리가 중요한 저희 가족
즐겁게 일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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