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농장은 [사람을 위해 길러지는 소지만 행복한 권리가 있다] 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가축복지를 중점으로 사양관리를 하고 있는 소규모 농가입니다.
매일 아침 소밥을 주고 소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동물교감을 위해 등을 긁어주고 있습니다
8월 어느날, 매일 일상대로 소밥주고 등긁게로 등긁어주고 있는데 남편이 저도 소도 행복해보인다고 핸드폰으로 찍어준 사진입니다.
갑자기 찍은 사진이라 장화에 얼굴에 먼지투성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저희 송이들 사진중에 제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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