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에야 밥묵자

2020.11.09 배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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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야 맘마줄께.지프라기 주는중
아부지가 20년 넘게 한우를 키우시고 계십니다.
손녀들에게는 음메할아버지로 통하고요.
주말에 자주가고 사위들과 축사일 하면 아이들도축사에서 놀면서 가까이 한우를 보고 자라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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