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왔牛

2020.11.09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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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한 소의 모습을 담고 싶었습니다!
모두들 나를 기다렸소?
여기 내가 왔소!
한우를 내게 주소

위풍당당한 소의 모습을 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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