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020.11.09 김재훈
0 67


평생동안 소를 자식 처럼 키우신 어르신. 배고플까 아플까  추울까 자나깨나 소를 위하는 한결같은 사랑.





공감댓글

  1.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