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집으로 가자

2020.11.10 박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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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진
지난번 수해로 많은 농가들이 피해를보고 가족같이 키우던 소들마저 여기 저기떠내려갔습니다. 그나마 지붕위로, 산위로 올라간 소들만이 목숨을 건질수있었습니다.
겨우 목숨을 건진 어미소와 송아지들을 몰고 집에가는 주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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