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리의 누렁이한우
아주 오래전 sbs 방송에 "세상에 이런일이 " 라는 프로그램에 나왔던 한우 입니다.
그마을에는 따비밭이 많아서 경운기로도 밭을 갈수 없는 형편이기에 한우일소가 쟁기로 밭을 갈아 일구는
아주 외딴 시골이었지요
그 한우와 같이 지내던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습니다. 외양간에서 서로 동고 동락을 하면서 서로를 위해주는 가슴찡한
모습을 보여주던 특별한 소였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소 소를 가지고 계시던 그마을에 이장님을 지내 시던 할아버님도 지금은 돌아가시고
이 한우일소도 지금은 없엊져 버리고 사진속에서만 추억으로 남아있는 유일한 충북 문의면 벌랏 한지마을 소전리 한우 입니다.
그마을에는 따비밭이 많아서 경운기로도 밭을 갈수 없는 형편이기에 한우일소가 쟁기로 밭을 갈아 일구는
아주 외딴 시골이었지요
그 한우와 같이 지내던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습니다. 외양간에서 서로 동고 동락을 하면서 서로를 위해주는 가슴찡한
모습을 보여주던 특별한 소였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소 소를 가지고 계시던 그마을에 이장님을 지내 시던 할아버님도 지금은 돌아가시고
이 한우일소도 지금은 없엊져 버리고 사진속에서만 추억으로 남아있는 유일한 충북 문의면 벌랏 한지마을 소전리 한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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