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타고 있소

2020.10.30 서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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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깊어진 가을에 외로움을 느낀 수소의 눈물.
멋진 앞머리 휘날리며 눈물을 흘리는 수소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공감댓글

  1. 김다연

    그 눈물 내가 닦아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