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도는 우리한우

2020.10.26 전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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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부터 편식이 심했지만 한우 구워주면 그렇게 잘먹었어요.
좀 커가면서 맛 표현이 풍부해지더니 부드럽다 연하다 맛있다 고소하다 등등으로 표현을 잘하더라고요.
살아있는 소들보면 많이 먹어서 미안하다고도하지만
너무 맛있고 건강을 책임져주는 한우는 포기할수 없다네요.
그림을 그리면서도 군침돈다네요.
한우 구울때는 냄새도 다르다는 여덟살아이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우리한우 많이 먹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자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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