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따라쟁이 아기소

2020.11.02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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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팜랜드에서 보았던 엄마와 아기소를 떠올리며 5살
딸아이가  그렸습니다. 그날 유난히  소 두마리가 나란히 마주보고
풀먹는 모습을 보았는데 아이는 그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엄마소라고 이야기하면서 엄마소 찌찌도
그린다고^^ 표현했어요~
엄마랑 함께 있어야 아기소는 행복할거라면서 말이죠~
항상 엄마를 따라하고 싶은 5세 아이가 귀여운 소와 엄마소로
자신을 빗대어 표현해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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