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소따라 소풍가요

2020.11.02 전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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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기송아지
목장으로 놀러갔을때 아기송아지가태어나는걸 봤어요.
털이 젖은 아기송아지를 엄마소가 핥아주었어요.
따뜻한 봄날 아기 송아지가 얼른일어나 엄마 젖도먹고 뛰어놀기를 바라며 엄마소와 아기송아지를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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