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렁소

2020.11.03 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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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누렁소
할아버지가 누렁소를 태워줬어요.
할아버지 애기때 소를타서 재미있었다고 나도태워줬어요.
소는 풀이맛있다고했어요.
소도행복하고 나도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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