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가 만든 소

2020.10.28 서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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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가 만든 소
한우그림대회에 맞게 아이에게 소를 그려 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알록달록 얼룩소가 요정이 되어 들판과 산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그림입니다~ 나무와 풀들도 방긋 웃고, 얼룩소가 날아갈 때 다리 밑으로 바람이 일렁입니다~ 땅 속에 파란 색은 개미라고 하네요(숨은 그림 찾기래요^^) 산 위에는 여우가 산다고 해요!

자연과 하나되어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얼룩소를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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