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소

2020.11.01 최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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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소
옛날 옛적에 엄마와 다연이와 소가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소가 배가 고파서 맛있는 먹이를 주었답니다.
그런 평화로운 한 때를 그린겁니다.
목줄도 예쁘게 매달고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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